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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6일
금요일에 호수에 놀러가기 위해 유메(잭 러셀 테리어, 1살, 여아) 와 두번 째 만남을 갖게된 미루. 첫 째날은 유메가 엄청 싫어해서 이번 엔 잘 지내겠지 싶은 마음으로 영민이네 콘도로 슝슝~ ![]() 달리는 저녁 바람에 미루 귀가 펄럭 펄럭~ ![]() 붕붕~ 드라이브. ![]() 미루 치즈~ ![]() "실헝~" 미루가 카메라를 먹어버릴 뻔.. ![]() 혜연이네 (정확히는 혜연이 남친의 룸메 형의..) 강아지 유메. 예쁘게 생겼다. 눈이 정말 크다. 분위기가 괜찮아 졌다 싶어서 미루를 살짝 가까이 데려가봤다. 미루를 뚫어져라 주시하고 있던 유메가 갑자기 목줄을 끊고 달려들어 미루를 물어버린게 아닌가!!! 난 소리지르고 미루도 죽겠다고 깨갱 울고 겨우 떼어놓고 보니 미루 주동아리와 앞발을 물렸다. 미루도 놀라고.. 엄마도 놀라고... (유메가 아니라 다른 모르는 개였다면 발로 뻥 차버렸을거다. -.,- ㅋㅋ 미루를 기르기 전 까지는 모든 동물의 애호가였지만 미루 엄마가 된 이후부터는 차별동물애호가 큭) ![]() 연군 갱과 유메 미루. 유메는 카메라 잘 쳐다보는데 미루 완전 삐짐 ㅋㅋㅋㅋ '몰라. 흥 .. 나 저 언니 싫어. 무서워..' ![]() 연군과 미루 샷 ![]() 갱군과 미루 샷 ![]() 물리고 난 후 완전 풀 죽은 미루.. '움마 나 완전 무셔웠쪄..........' 아무튼.. 멍이들과 함께 놀러가는건 아무래도 무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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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霓茶] 바람의 열두 방향. 쥐네 혼자서도 잘놀아요 -㉦-) 흑곰은 황소다. 신속정확한 토깽택배 Irua's Rosebud 고래집 unexpected typogra.. 최근 등록된 덧글
정말 귀엽네요~
그런데..
by 펭 at 11/28 너무 예쁜 아이랑 지내고.. by Rill at 11/24 안녕하세요도미나입니다 .. by 송선영 at 10/25 저글보고 얼마나 욕이나.. by 저도요 at 10/20 010-8224-3704 즉시 보로.. by 전태석 at 10/18 십자메 암놈이죽어버렷으.. by 전태석 at 10/18 글 정말 공감 합니다. 어.. by 나 at 10/17 난 내이름 까고 댓글 씁.. by 김새롬 at 10/16 들러주셨던 들 이제서야.. by 세니카엘 at 09/20 담아갑니다~~ㅎㅎ by 코카맘 at 09/19 이 정도는 회사 이름을 .. by cahier at 09/16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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